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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ML 복귀전 대타 안타...피츠버그 8-4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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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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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한국시간으로29일강정호는미국오하이오주신시내티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열린2018메이저리그신시내티와경기에서포심패스트볼을공략해복귀안타를
한국 시간으로 29일 강정호는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 경기에서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복귀 안타를 신고했다. 5-2로 앞선 7회 투수 타석에서 대타로 들어선 강정호는 신시내티 투수 스캇 슈벨러를 상대로 초구 볼을 고른 뒤 90.9마일(약 146.1㎞) 빠른 공을 공략해 유격수 옆을 뚫는 타구를 보냈다. 메이저리그에서 2016년 10월 2일 이후 첫 안타다. 스탈링 마르테의 2루타에 3루까지 내달린 강정호는 후속타 불발로 득점엔 실패했다. 강정호는 5-2로 앞선 7회 투수 리차드 로드리게스와 교체됐다. 726일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1타수 1안타로 마쳤다. 강정호는 2015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2시즌 동안 36홈런 120타점을 기록했다. 2시즌 동안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bWAR)는 6.5로 피츠버그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의 경기에서 강정호는 평균 구속 150km에 이르는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빠른 공을 손쉽게 때려 냈다. 2015년 시즌 포심 패스트볼 타율이 0.403이며 홈런은 8개, 장타율이 무려 0.691이다. 메이저리그에선 강정호를 강속구 킬러라고 불렀다. 그러나 2016년 한국에서 음주운전을 했다가 적발되면서 커리어가 끊겼다.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형사처분을 받았고 제한선수 명단(Restricted List)에 올랐다. 피츠버그 구단의 배려로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뛰던 강정호는 지난 4월 미국 취업 비자를 발급받아 복귀 길이 열렸다. 싱글A와 트리플A에서 경기 감각을 찾았다. 지난 8월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아 시즌 마감 판정을 받는 듯 했으나 재활 속도를 높이면서 시즌이 끝나기 전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입성했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남은 시즌에서 강정호가 한 경기는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날 피츠버그는 신시내티를 8-4로 꺾고 2연패를 끊었다. 시즌 성적을 81승 78패로 쌓았다. 신시내티는 6연패에 빠졌다. 66승 94패가 됐다. ▶ 세상의 모든 골 때리는 이야기 "fn파스"▶ 속보이는 연예뉴스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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